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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쿄가 그 역할을 맡기 전, 여러 세기 동안 일본의 황도였던 도시는 어디인가요?
맞았어요!
교토는 794년부터 1868년까지 일본 조정의 소재지였고, 천 년이 넘는 동안 일본의 정치적·문화적 중심지였습니다. 이 도시는 원래 헤이안쿄라고 불렸습니다. 1868년 메이지 유신 때 메이지 천황은 거처를 에도로 옮겼습니다. 그 뒤 에도는 ‘동쪽 수도’라는 뜻의 도쿄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. 그래도 교토에는 역사적인 사찰, 신사, 궁궐이 매우 많이 남아 있으며, 오늘날에도 일본의 가장 중요한 문화 중심지 중 하나로 여겨집니다.
교토는 794년부터 1868년까지 조정의 소재지였고, 이후 도쿄가 그 중심 역할을 맡았습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