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와 문화 - 세계 지역 - 포유류 - 일본 야생동물 - 일본
비막으로 나무 사이를 최대 약 120미터까지 활공할 수 있는 일본 포유류는 무엇일까요?
맞았어요!
일본하늘다람쥐(Petaurista leucogenys), 일본에서 무사사비라고 부르는 이 동물은 밤에 활동하는 설치류입니다. 앞다리와 뒷다리 사이에 큰 비막이 있어 뛰어내릴 때 낙하산처럼 펼칩니다. 일본 정부 자료는 무사사비가 보통 약 20-30미터를 활공하지만, 경우에 따라 약 120미터까지 이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. 이는 박쥐처럼 스스로 나는 것이 아니라, 고도를 낮추며 미끄러지듯 이동하는 활공입니다. 무사사비는 오래되고 큰 나무가 있는 숲에 삽니다. 낮에는 흔히 나무 구멍에서 쉬고, 밤에는 잎, 꽃, 열매, 씨앗을 먹습니다.
일본하늘다람쥐, 즉 무사사비는 비막을 이용하며 예외적으로 약 120미터까지 활공할 수 있습니다.


